문단 (context)
또한, 행정자치부는 부처 단위 칸막이식 정원관리를 탈피하는 통합정원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치안·안전·교육 등의 현장지원 인력인 경찰·교원·소방공무원 등을 제외한 부처별 정원을 일정비율 감축하여 이를 주요 국정·협업과제 등 필요한 분야에 재배치·활용하도록 하였다. 이와 같이 매년 감축 인력 범위 내에서 인력을 증원하는 방식의 통합정원제는 정부의 상시적인 인력 효율화 시스템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행정의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이 더 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하고자, 법인으로 전환하여 기관 운영의 효율을 기하고 있다. 책임운영기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수요자 중심의 국민맞춤형 서비스를 최적화한 성과지향적 조직관리 모델을 정착시키고, 정부3.0 대표 협업모델인 고용복지+ 센터는 일자리 기관 간 협업활성화로 업무 효율성 및 이용자 만족도가 높아졌다. 행정기관위원회는 단순 감축보다 위원회의 활성화와 체계화에 중점을 두어 위원회 간 연계·통합을 확대하는 등 각 부처의 자발적인 운영방안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52437 | 어디에서 경찰 및 소방공무원 등을 제외한 부처별 정원을 감축하였어 | 가능 | 행정자치부 |
| 1052438 | 소방공무원 및 경찰 등을 배제한 부처별 정원을 어디에서 감축하였지 | 가능 | 행정자치부 |
| 1052439 | 경찰 및 소방공무원 등을 제외한 부처별 인원을 줄인 곳은 어딜까 | 가능 | 행정자치부 |
| 1052440 | 기업인과 회사원 등의 월급을 어디에서 삭감하니 | 불가 | 행정자치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