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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행정자치백서 paragraph_id 2134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80747
도서명
2015 행정자치백서
발행기관
행정자치부
연도
2016
KDC 분류
행정학
문단 (context)
박근혜 정부는 화학재난에 대한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강화하기 위하여 전국 6개의 주요 국가산업단지에 환경부, 국민안전처,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해당 지자체로 구성된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를 2014년부터 설치·운영하고 있다. 합동방재센터의 주요기능은 사고예방, 대비, 대응, 복구로 구분되는데, 예방과 대비를 위해 평상시에 관할 구역 내에 여러 부처가 합동으로 안전지도·점검을 나가는 한편 사고유형별 훈련과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대응과 복구를 위해서는 초동조치와 방재활동을 전개하고, 사고현장 복구와 피해주민 치료를 지원한다. 센터 설치 후 현장출동 462건, 합동훈련 158건 등 협업을 통한 화학사고 예방·대비·대응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고발생 시 신속한 현장출동으로 화학사고 재난관리 골든타임(30분내 현장도착) 달성율이 9.7%에서 51.8%로 증가하였다. 또한, 사업장에 대한 기관 합동점검을 실시, 불필요한 중복점검을 줄여(1,490회→468회) 사업체 부담을 경감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52573 초동조치와 방재활동을 전개하고 사고 현장 복구와 피해 주민 치료를 지원하는 이유가 뭘까 가능 대응과 복구를 위해서
1052574 사고 현장 복구와 피해 주민 치료를 지원하고 초동조치와 방재활동을 전개하는 까닭이 뭐야 가능 대응과 복구를 위해서
1052575 피해 주민 치료와 사고 현장 그리고 초기조치와 재해를 막는 활동에 왜 도움을 주니 가능 대응과 복구를 위해서
1052576 왜 사고 현장 파손과 피해 주민 치료를 방치하고 초동조치와 방재활동을 전개하지 불가 대응과 복구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