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박근혜 정부는 화학재난에 대한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강화하기 위하여 전국 6개의 주요 국가산업단지에 환경부, 국민안전처,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해당 지자체로 구성된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를 2014년부터 설치·운영하고 있다. 합동방재센터의 주요기능은 사고예방, 대비, 대응, 복구로 구분되는데, 예방과 대비를 위해 평상시에 관할 구역 내에 여러 부처가 합동으로 안전지도·점검을 나가는 한편 사고유형별 훈련과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대응과 복구를 위해서는 초동조치와 방재활동을 전개하고, 사고현장 복구와 피해주민 치료를 지원한다. 센터 설치 후 현장출동 462건, 합동훈련 158건 등 협업을 통한 화학사고 예방·대비·대응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고발생 시 신속한 현장출동으로 화학사고 재난관리 골든타임(30분내 현장도착) 달성율이 9.7%에서 51.8%로 증가하였다. 또한, 사업장에 대한 기관 합동점검을 실시, 불필요한 중복점검을 줄여(1,490회→468회) 사업체 부담을 경감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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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2573 | 초동조치와 방재활동을 전개하고 사고 현장 복구와 피해 주민 치료를 지원하는 이유가 뭘까 | 가능 | 대응과 복구를 위해서 |
| 1052574 | 사고 현장 복구와 피해 주민 치료를 지원하고 초동조치와 방재활동을 전개하는 까닭이 뭐야 | 가능 | 대응과 복구를 위해서 |
| 1052575 | 피해 주민 치료와 사고 현장 그리고 초기조치와 재해를 막는 활동에 왜 도움을 주니 | 가능 | 대응과 복구를 위해서 |
| 1052576 | 왜 사고 현장 파손과 피해 주민 치료를 방치하고 초동조치와 방재활동을 전개하지 | 불가 | 대응과 복구를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