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5년에 추진한 조직진단은 다른 어느 때보다 실효성 있고 가시적 성과가 있는 조직진단이었다. 각 부처의 현장 기능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효율적이고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업무프로세스 및 제도 개선, 조직 개편 등을 추진하였다. 정부조직 및 기능·인력 운영을 실질적으로 합리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효율적이고 유능한 정부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을 확립하였다고 할 수 있다. 각 부처가 정책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 가능하도록 진단하는 한편, 부처 스스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도 하였다. 조직진단은 단기적·일회성으로 끝날 경우 그 효과를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 체계적이고 상시적인 진단을 통해 정부의 불필요한 부분을 줄이고 국민에게 필요한 부분을 보강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여 끊임없이 변화와 개혁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조직진단을 통해 새 정부의 안정된 국정운영 기반 조성과 국정과제의 지속적 추진, 정부조직 개편에 따른 조기 안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부처가 스스로 자체 조직진단을 실시할 수 있는 역량강화 지원을 통해 조직관리 전반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52829 | 상시적으로 이행되어 국민에게 필요한 부분을 보강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은 뭐야 | 가능 | 조직진단 |
| 1052830 | 국민에게 필요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일상적으로 수행되어야 하는 것은 뭐지 | 가능 | 조직진단 |
| 1052831 | 무엇이 평상시에도 이루어져 국민에게 필요한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해야 하니 | 가능 | 조직진단 |
| 1052832 | 국민을 위한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도 되는 것은 무엇인가 | 불가 | 조직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