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중앙과 지방의 정책 연계와 국정현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수시로 시·도 및 시·군·구 방문을 추진하였다. 과거 지자체의 업무계획 보고와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관행적인 순방 형식을 지양하여 지역의 숙원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내실있는 방식을 지향하였다. 특히, 울산 경제현장(’15.7.30.), 전북 고창군 새만금 현장(’15.10.15.) 방문 등 ‘찾아가는 장관실’을 통해 지자체 공무원은 물론, 지역 내 민간기업과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의 애로 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데 주력하기도 하였다. 또한, 구제역과 AI(’15.1.28., 경기 포천), 메르스(’15.6월, 전북 순창군 등 총 9회) 등 국가적 긴급현안에 대한 중앙·지방의 협력 촉진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여 대응상황을 점검하기도 하였으며, 대성동 등 접경지역의 민생현장과 소양강댐 가뭄 대책 현장을 점검하는 등 주민과 현장 중심의 따뜻한 지방행정을 구현을 위해 노력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53117 | 어떤 것을 통해 지자체 공무원과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할까 | 가능 | 찾아가는 장관실 |
| 1053118 | 지자체 공무원과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무엇을 통해 현장에서 듣지 | 가능 | 찾아가는 장관실 |
| 1053119 | 주민들과 지방 자치 단체 공무원의 다양한 목소리를 어떤 것을 통해 현장에서 청취하니 | 가능 | 찾아가는 장관실 |
| 1053120 | 지자체 공무원과 주민들의 다양한 칼럼을 무엇을 통해 신문에서 볼 수 있어 | 불가 | 찾아가는 장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