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간 인사교류는 중앙공무원의 정책기획 역량과 지방공무원의 현장경험 등의 상호 장점을 살려 인적역량을 제고하여 궁극적으로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중앙과 지방 간 인사교류 활성화를 위해 각 부처 단위로 운영하던 인사교류를 지난 2004년부터 통합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인사교류와 관련된 제도개선 및 인센티브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계획인사교류 방식은 중앙공무원과 지방공무원 간 상호 1:1 파견을 원칙으로 시행되며, 보직 부여 등의 필요를 위해 전출·전입 방식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인사교류의 실질적 성과를 거두기 위해 계획인사교류 외에 지방공무원의 행정자치부 전입·파견, 국가직 5급 공채의 지방 실무수습 근무 등 다양한 방식의 인사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박근혜 정부 출범과 함께 정부3.0 차원에서 중앙과 지방 간 칸막이 제거와 협업·소통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중앙-지방 간 인사교류를 확대하고, 인사교류의 내실을 다지는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53153 | 계획인사교류 방식은 중앙공무원과 지방공무원 간 어떤 파견 원칙으로 시행될까 | 가능 | 상호 1:1 파견 |
| 1053154 | 어떤 파견 원칙으로 계획인사교류 방식이 중앙공무원과 지방공무원 간에서 실시되니 | 가능 | 상호 1:1 파견 |
| 1053155 | 계획인사교류 방식이 어떤 파견 원칙으로 지방공무원과 중앙공무원 사이에서 진행되지 | 가능 | 상호 1:1 파견 |
| 1053156 | 지방공무원과 중앙공무원이 하는 직무의 차이는 뭐야 | 불가 | 상호 1:1 파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