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1971년도부터 시작된 제안제도는 불합리한 관행이나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현장의 창의적이고 생생한 아이디어를 정부정책에 반영·활용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정책소통의 수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하지만 제안의 순기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많은 공무원들이 제안 제도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제안을 제출 또는 처리하는 일을 본연의 업무에 더해진 가욋일로 생각하여 폭넓은 참여와 적극적인 제안검토 및 정책반영은 미흡한 편이었다. 더구나 각급 행정기관의 환경 및 여건에 맞추어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제안제도의 특성상 기관장의 관심도 혹은 제안 관련 시책추진 여부가 해당기관 소속 공무원들의 제안참여에 큰 영향을 미쳤고, 결과적으로 기관별 제도운영의 편차가 크게 나타나게 하는 원인이 되었다. 이에 행정자치부는 2011년도 공무원제안규정을 개정하여 제안자뿐만 아니라 제안을 적극적으로 채택, 실시하는 등 제안의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을 포상할 수 있는 근거조항을 신설하고 처음으로 포상하여 기관 차원의 관심도 제고를 유도하였다. 2015년도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과 유공공무원 심사에서는 제안 운영실적 및 성과를 기준으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특허청 등 우수기관 8곳과 8명의 유공공무원을 선정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52857 | 제안제도가 몇 년도부터 시작됐어 | 가능 | 1971년도 |
| 1052858 | 어느 해부터 제안제도가 실시됐지 | 가능 | 1971년도 |
| 1052859 | 제안제도가 개시된 것은 언제부터야 | 가능 | 1971년도 |
| 1052860 | 처음으로 어느 해부터 투표가 실시됐니 | 불가 | 1971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