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5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서울 서대문구가 발표한 ‘복지방문지도시스템’은 방문간호사, 통장, 복지공무원 등 민·관이 협력하여 조사한 복지대상자의 상황을 전자지도에 4가지 색으로 표시하여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것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신속하게 발굴하여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점이 현장평가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부산경찰청이 발표한 명함크기로 휴대가 간편하고 3시간 이상 걸리던 신원확인을 5~30분으로 단축한 ‘휴대용 지문채취카드’,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영세 선박들을 위해 전자해도, 기상정보 등을 제공하는 ‘해로드(海Road)앱’ 등의 사례가 평가단의 큰 호응을 받았다. 앞으로도 행정자치부는 각 기관에서 스스로 불합리한 행정제도를 개선한 사례를 중점적으로 발굴·확산하여 실용적인 정책구현과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행정문화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52885 | 복지대상의 상황을 전자지도에 색으로 표시해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은 무엇일까 | 가능 | 복지방문지도시스템 |
| 1052886 | 어떤 시스템이 복지대상의 상황을 전자지도에 색깔로 표시해 실시간으로 관리해 | 가능 | 복지방문지도시스템 |
| 1052887 | 무슨 시스템이 전자지도에 복지대상의 상황을 색으로 표시해서 실시간으로 감독하니 | 가능 | 복지방문지도시스템 |
| 1052888 | 무슨 시스템이 종이지도에 복지대상의 상황을 색으로 표시해서 실시간으로 관리하지 | 불가 | 복지방문지도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