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5년은 박근혜 정부 출범 3년 차를 맞아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정부역량을 집중한 한 해로 볼 수 있다. 특히,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새로운 국가 재난안전컨트롤타워인 ‘국민안전처’가 신설된 후, 지자체 차원에서도 주민의 재난안전 서비스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인력확충 및 전문성 강화가 추진되었다. 소방 현장인력의 경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현장공무원의 업무부담 경감 및 관서신설을 지원하기 위한 인력이 보강되어 주민 밀착형 소방서비스 대응역량이 향상되었다. 복지서비스 강화 측면에서는 복지인력 확충 및 전문성 강화 등을 위한 제도개선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었다. 특히 복지직뿐만 아니라 행정직 역시 복지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인사제도 개선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지원이 이루어졌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53213 |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신설된 국가 재난안전컨트롤타워는 뭐야 | 가능 | 국민안전처 |
| 1053214 | 국가 재난안전컨트롤타워로 세월호 사고를 원인으로 무엇이 신설됐을까 | 가능 | 국민안전처 |
| 1053215 | 세월호 사고로 인해 어떤 것이 새롭게 세워진 국가 재난안전컨트롤타워니 | 가능 | 국민안전처 |
| 1053216 |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무엇을 통해 사고 책임자를 처벌하게 되었지 | 불가 | 국민안전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