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우리나라가 구축한 세계 최초의 공공부문 IDC(Internet Data Center)로 각 정부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정보자원을 구축·운영함에 따른 예산 중복투자, 보안시설 부족, 소규모 전산실 등 열악한 전산 환경 등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구축되었다. 현재, 정부통합전산센터는 44개 부처의 1,400여 개 전자정부 업무에 대한 국가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버·네트워크·보안장비 등 2만여 대 정보자원의 안정적 운영·관리와 사이버위협에 대한 예방·대응, 정보시스템의 통합구축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2012년 7월, 박근혜 대통령 후보자가 정부통합전산센터를 방문하여, 정부 각 부처가 디지털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국민이 편안하고 투명하게 정부와 소통할 수 있는 현 정부 운용 기본방침인 정부3.0 공약을 처음 발표하였다. 2013년 정부3.0 구현을 위한 정부통합전산센터의 클라우드 컴퓨팅센터로 전환이 국정과 제로 선정됨에 따라, 44개 부처 2만여 대 전자정부 인프라 대상으로 각 부처가 정보자원을 필요한 만큼 신속하고 탄력적으로 이용하고, 이를 통해 부처별 데이터 공동 활용이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52997 | 정부통합전산센터는 44개 부처의 1400여개 전자정부 업무에 대한 무엇을 제공해 | 가능 | 국가 IT서비스 |
| 1052998 | 44개 부처의 1400여개 전자정부 업무에 대한 무엇을 정부통합전산센터는 공급하니 | 가능 | 국가 IT서비스 |
| 1052999 |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전자정부 업무에 대한 무엇을 제공하는가 | 가능 | 국가 IT서비스 |
| 1053000 | 통일부는 정부에 북한에 대한 무엇을 제공하지 | 불가 | 국가 IT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