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5년에 완료한 빅데이터 분석과제의 대표적 예는 다음과 같다. 먼저,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었던 공동주택의 관리비 비리, 공사입찰 부조리의 감독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경기도와 함께 안양 지역의 160개 아파트 단지를 시범대상으로 관리비 부당지수 및 입찰 부조리 지수를 분석하였다. 만약 이런 분석을활 용하여 공동주택 관리비 부정사용 및 입찰비리를 근절하고 관리비를 10% 절감할 경우 연간 1.1조 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지자체 갈등, 사회적 파장이 예상되는 이슈를 사전에 인지·공유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행정자치부는 주요언론, SNS를 분석하여 화제어·연관어 등 핵심 키워드 변화량 및 갈등 위험지수를 도출하여 면밀한 상황관리 및 이슈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였다. 이를 지자체 갈등확산 방지에 활용하여 사회적 갈등이 10% 감소할 경우 갈등 지속시간은 건당 67일 단축되는 효과가 나타나고,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기초고용질서를 위반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장에 대한 취약예측 모형을 구축하여 근로감독 대상 사업장을 과학적으로 선정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와 함께 데이터를 기반으로 근로감독·산업안전 취약지수와 사회적 이슈가 되는 문제 사업장을 분석·도출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52669 | 공동주택의 비리와 부조리의 빅데이터 분석과제를 언제 완료했을까 | 가능 | 2015년 |
| 1052670 | 공동주택의 부도덕한 행위와 비리의 빅테이터 분석과제를 마친 해는 언제일까 | 가능 | 2015년 |
| 1052671 | 공동주택의 도리에서 어긋난 행위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과제는 언제 마무리되었을까 | 가능 | 2015년 |
| 1052672 | 공동주택의 요금 조정 관련 빅테이터 분석과제가 시작된 해는 언제야 | 불가 | 201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