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공공데이터 오픈스퀘어-D의 구축을 위하여 공공데이터 활용기업 간담회를 실시한 결과, 스타트업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지원분야는 사무공간과 투자자 연계, 창업 관련 전문 컨설팅 등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은 자비로 사무공간을 임대 중이며, 입주 중인 창업보육센터도 곧 임대 기간이 끝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었다. 또한, 창업 자금과 사업 운영 기금을 위해 투자 연계를 하고 싶으나 신생 기업은 기회조차 얻을 수 없었고, 그동안 공공데이터에 특화된 창업을 하기 위한 전문 기술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센터나 전문가가 없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오픈스퀘어-D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예비)창업가들을 위한 사무공간을 지원하는 ‘입주공간’과 국민 누구나 사용가능하며 아이디어와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협업공간’으로 구성되었다. 입주공간에는 2015년 12월에 선발을 마친 7개의 팀(창업 5팀, 예비 창업 2팀)이 입주를 완료하였다. 입주공간은 임대료나 보증금 없이 제공되며 24시간 개방을 원칙으로 한다. 2016년부터는 건물 내 입주공간을 확장하여 추가 입주기업을 모집해 나갈 계획이다. 협업공간은 국민 누구나 오픈스퀘어-D 홈페이지에 가입하여 신청하면 사용할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52729 |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창업가들을 위해 사무공간을 지원하는 입주공간을 만든 곳은 어디야 | 가능 | 오픈스퀘어-D |
| 1052730 | 어디에서 공공데이터를 사용하는 창업가들을 위해 사무공간을 지원하는 입주공간을 만들었어 | 가능 | 오픈스퀘어-D |
| 1052731 |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창업가들을 위해 어디에서 사무공간을 지원하는 입주공간을 마련했지 | 가능 | 오픈스퀘어-D |
| 1052732 | 어디에서 빅데이터를 사용하는 창업가들을 위해 사무공간을 지원하는 입주공간을 만들었을까 | 불가 | 오픈스퀘어-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