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5월 20일 발생했던 메르스 사태를 계기로, 예기치 못한 신종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방역체계를 정비하기 위하여 정부조직개편도 추진했다. 6월 10일부터 7월 28일까지 활동한 국회 메르스대책 특별위원회의 정책제언들을 바탕으로 9월 1일, 정부합동으로 ‘국가방역체계 개편방안’을 발표했는데, 이 개편방안에는 감염병대응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를 위한 질병관리본부장의 차관급 격상, 국제협력·감시 및 위기 시 소통기능 강화, 24시간 긴급상황실 운영, 백신 등 신종감염병 연구기능 강화, 방역직렬 신설 및 정규 역학조사관 확보 등의 대책들이 포함되었다. 행정자치부는 이러한 대책들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조직개편작업을 단행했다. 우선, 감염병대응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를 위해 질병관리본부장을 차관급으로 격상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9월 25일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했고, 동 법률개정안은 법안심사소위·법사위 등을 거쳐 12월 9일 본회의에서 통과됐으며, 2016년 1월 1일 시행됐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52781 | 무엇을 계기로 병역체계를 정비하게 되었지 | 가능 | 메르스 사태 |
| 1052782 | 방역체계를 갖추게 된 계기는 뭘까 | 가능 | 메르스 사태 |
| 1052783 | 방역체제는 무엇을 계기로 마련하게 되었는가 | 가능 | 메르스 사태 |
| 1052784 | 임금과 평가 체계를 정비하게 된 계기는 뭐니 | 불가 | 메르스 사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