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교육정책포럼 2016년 09월 통권 279호 paragraph_id 236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9190839275071
도서명
교육정책포럼 2016년 09월 통권 279호
발행기관
한국교육개발원,한국교육과정평가원,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교사들은 자신의 수업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으로 공개수업과 교과별 공동 연구에 참여하였다. 사실, 자신의 수업을 동 교과 교사들에게 공개한다는 것은 가장 부담스럽고 두렵기까지 한 일이다. 이러한 부담감을 없애기 위해서 공개수업 후에만 실시하던 수업 협의회를 공개수업을 하기 전에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누구보다 수업의 내용을 잘 알고 있는 동 교과 선배 교사는 이 단원을 학습할 때 학생들이 가지기 쉬운 오개념이나 난개념에 대해서 귀띔해 주었다. 이 때 제시할 예시자료나 학습지를 건네주기도 했다. 선배 교사나 동료 교사의 지원과 공동 사고로 디자인된 교수학습지도안을 가지고 공개수업을 하는 교사는 혼자 끙끙대며 작성한 교수학습지도안으로 수업할 때보다 훨씬 마음이 편하다고 했다. 공동사고로 계획된 공개수업 후에 하는 협의회에서는 당연히 선배 교사나 동료 교사의 ‘아쉬운 점’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던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일은 줄어들었다. 대신 왜 그 부분에서 학생들의 참여를 잘 끌어내지 못했을까? 혹은 학생들의 오답률이 높았던 이유는 무엇일까? 등의 질문이 이어졌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25169 수업 개선을 위해 공개수업과 교과별 공동 연구에 참여한 사람은 누구야 가능 교사
1025170 공개수업과 과목별 공동 연구를 통해 수업 개선에 참가한 사람은 누구지 가능 교사
1025171 공개수업과 교과별 공동 연구에 누가 참석했지 가능 교사
1025172 비공개수업과 교과별 단독 연구에 참여한 사람은 누구일까 불가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