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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동브리프 2016년 7월호Vol14 No7 paragraph_id 2456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8070532319441
도서명
국제노동브리프 2016년 7월호Vol14 No7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2016년 4월 말 독일의 연방통계청은 공무원 및 공공부문을 제외하고 개별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는 2015년 사경제 영역의 시간당 노동비용 통계를 발표하였다. 이 통계에 따르면 단위 시간당 사용자가 지출하는 평균 노동비용은 32.7유로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전체 EU 회원국 중 8번째로 높은 수준에 해당하였다. 전체 EU 회원국을 대상으로 매년 조사가 이루어지는 이 노동비용 통계에 따르면, 전체 28개 회원국의 평균 노동비용은 25.9유로로, 독일의 노동비용은 이보다 약 26%나 더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중유로화를 사용하는 19개 국가의 평균 노동비용은 29.6유로로 EU 회원국 전체 평균보다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통계를 자세히 살펴보면, 북유럽에 위치한 덴마크가 시간당 42.7유로로 전체 28개 EU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의 평균 노동비용을 보인 반면, 동유럽의 불가리아가 시간당 4.1유로로 평균 노동비용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북유럽과 서부 유럽 국가의 노동비용이 동유럽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어 지역 간 경제수준의 격차는 여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60617 북유럽과 서부 유럽 국가의 무엇이 동유럽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나 가능 노동비용
960618 동유럽에 비해 북유럽과 서부 유럽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보여지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가능 노동비용
960619 뭐가 북유럽과 서부 유럽 나라에서 동유럽보다 보다 높게 나타나나 가능 노동비용
960620 북미와 서부 유럽 국가의 무엇이 동유럽에 비해 더 낮게 나타나나 불가 노동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