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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동브리프 2016년 7월호Vol14 No7 paragraph_id 2482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8070532319441
도서명
국제노동브리프 2016년 7월호Vol14 No7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2006년 이후 중국 경제가 급속하게 발전함에 따라 ‘국진민퇴(국유기업의 약진과 민영기업의 쇠퇴)’ 구조가 더욱 뚜렷해졌다. 중국 관방공회는 중국공산당 통치수단의 일부분으로서 노동관계 및 기업경영 과정에 적극 개입하게 되었다. 중화전국총공회는 외자기업의 공회 결성을 중요한 연간 실적평가지표로 삼고 있다. 중화전국총공회의 통계에 따르면, 2014년 현재 외자 기업의 95%가 공회를 설립했고, 중국 진출 포춘(Fortune) 500대 기업은 이미 모두 공회를 설립했다. 그러나 중국공회의 운영의 질은 의심의 대상이 되어 왔다(冯同庆, 2010). 먼저, 중국 노동자의 직업 안정성이 높지 않다. 노동자의 이직률이 높다는 것은 공회 업무에 근본적인 영향을 미친다. 서방국가에서는 노동자가 직업을 선택할 경우, 일 자체에 더 주목하는 반면, 중국에서는 자신의 직업발전 전망을 더 중시한다. 중국 노동자 입장에서 보면, 만일 노동자 자신이 해당 기업에서 계속해서 승진 기회를 얻을 수 없을 것이라고 판단할 경우 이직하게 된다. 이때 해당 노동자가 이직을 선택한 것은 본인의 현재 직위나 대우와 필연적 관련이 없다(谢玉华 외, 2012).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302901 중국 진출 포춘 500대 기업이 모두 무엇을 설립했어 가능 공회
1302902 중국 진출 포춘 500대 기업 모두가 설치한 게 무엇이야 가능 공회
1302903 무엇을 중국 진출 포춘 500대 기업 전부가 만들었니 가능 공회
1302904 북한의 500대 기업 모두가 설치한 게 무엇일까 불가 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