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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동브리프 2016년 7월호Vol14 No7 paragraph_id 2492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8070532319441
도서명
국제노동브리프 2016년 7월호Vol14 No7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홍콩 소재 ‘중국노동통신’의 통계에 따르면, 2011~2015년 중국에서 파업은 총 5,374건, 즉 3일마다 1건씩 발생했고, 이들 모두 노동자가 자발적으로 추진한 ‘비공인 파업(Wildcat Strike)’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기업 펩시와 IBM, 일본 기업 혼다와 히타치, 타이완 기업 폭스콘 등에서 대규모 파업이 발생했다. 그러나 같은 시기 외자기업 관련 노동분쟁 발생건수는 줄어들었다. 즉 파업은 늘어난 반면, 노동분쟁은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그 원인은 외자기업 대부분이 중국 노동법을 준수하여 불법행위를 하지 않았고, 일반적으로 중국 노동법을 회피하는 방식을 사용했다는 데 있다. 그러나 많은 외자기업들이 중국의 법정근로시간 기준을 충족할 수 없었고, 노동법을 회피하는 방식은 때로 노동자들의 이해를 얻지 못했다. 이러한 배경하에서 중국의 파업은 다음과 같은 현상을 보인다. 대부분의 파업은 ‘준법’ 기 업, 즉 기본적인 노동조건이 중국 법률규정에 부합하는 기업에서 발생하고 있다. 반면 ‘위법’의 노동력 착취 공장(血汗工厂, Sweatshop)에서는 파업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302969 중국에서 파업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기업유형은 무엇인가 가능 노동력 착취 공장
1302970 중국에서는 어떤 형태의 회사에서 파업이 대부분 일어나지 않지 가능 노동력 착취 공장
1302971 대개 중국에서 파업이 행해지지 않는 기업은 어떤 기업이야 가능 노동력 착취 공장
1302972 한국에서 파업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기업의 형태는 뭐야 불가 노동력 착취 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