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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동브리프 2016년 7월호Vol14 No7 paragraph_id 250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8070532319441
도서명
국제노동브리프 2016년 7월호Vol14 No7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따라서 2008년 이후 많은 외자기업들이 직접 고용방식을 버리고 노무파견이나 노무외주(劳务外包, 사내하도급)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2013년 이후 중국 정부가 노무파견을 추가적으로 규제하자 많은 외자기업들은 또 다시 노무외주를 확대했는데, 그 원인을 보면 노무외주는 중국 노동법의 규제를 받지 않는 데다 노무외주의 경우, 기업 입장에서 노동자에 대한 법률책임과 의무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용유연화는 반드시 이직률의 증가로 이어진다. 한국 기업은 간접고용의 비중이 적지만, 중국 노동시장이라는 거시적 환경과 유리될 수는 없다. 즉 여타 외자기업 및 중국 민영기업과의 인건비 경쟁에서 벗어나기 힘들다는 것이다. 한국 기업이 노동자에게 풍부한 교육기회를 제공하지만 여타 경쟁사들은 높은 임금으로 한국 기업에서 이탈하는 노동자를 유인한다. 2015년 중국 노동자의 총 이직률 17.7% 중 제조업 노동자 이직률이 20.9%로 가장 높았다(前程无忧인력자원리서치센터, 2015). 노동자 이직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임금소득이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60421 직접 고용방식을 버리고 노무파견이나 노무외주 방식을 채택하는 곳은 어디야 가능 외자기업
960422 노무파견이나 노무외주 방식으로 몸소 고용방식을 버리는 곳은 어디니 가능 외자기업
960423 노무외주 방식과 노무파견을 채택해 직접 고용방식을 내던지는 곳은 어딜까 가능 외자기업
960424 노무파견이나 노무외주 방식을 고사하는 곳은 어디인가 불가 외자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