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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동브리프 2016년 7월호Vol14 No7 paragraph_id 251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8070532319441
도서명
국제노동브리프 2016년 7월호Vol14 No7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중국 근대사가 광둥에서 일어난 일부 역사적 사건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 많은 역사학자들의 공통된 견해이다. 광둥성은 중국 최초로 대외개방이 이루어져 비교적 빨리 외부세계의 영향을 받았다. 청나라 때 실시된 ‘오구통상(五口通商)’조치의 대상 지역에 광저우(广州)가 포함되어 있다. 국가적으로 쇄국정책이 시행되는 상황에서도 광저우는 중국과 외국을 잇는 유일한 창구 역할을 했던 것이다. 200년 전 중국 최초의 유학생들도 대부분 광둥성 출신이었다. 1979년 말 중국공산당이 ‘경제개발을 중심으로’ 한 개혁개방 정책의 실시와 경제특구 설치를 결정했는데, 당시 4개의 경제특구 중 광둥성 지역이 3곳 포함되어 있다. 그에 따라 중국 최초의 외자기업과 민영기업이 광둥성에 설립되었고, 광둥성은 시장경제 환경하에서의 노동자 권익보호의 문제와 노동관계 확립의 문제에서도 가장 앞섰다. 광둥성은 1985년 중국에서 처음으로 노동자 권익보호에 관한 지방법규를 제정함으로써 전국적으로 노동입법의 선례를 남겼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47885 광동성은 언제 지방법규를 제정함으로써 전국적으로 노동입법의 선례를 남겼을까 가능 1985년
1247886 광동성은 지방법규를 정함으로써 온 나라에 노동입법의 선례를 언제 남겼어 가능 1985년
1247887 언제 광동성은 노동입법의 전례를 지방법규를 제정함으로써 남겼지 가능 1985년
1247888 미국은 언제 법규를 제정함으로써 전세계적으로 노동입법의 선례를 남겼니 불가 198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