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7년 3월 졸업 및 수료 예정자의 채용선발(채용을 위한 필기시험 및 면접 등) 개시 시기가 경단련 가맹기업을 중심으로 종래의 8월에서 6월로 2개월 앞당겨졌다. 한편 기업의 채용정보는 기존과 동일하게 3월부터 공개된다. 경단련은 2016년 3월 졸업 및 수료 예정자의 채용선발 개시 시기를 기존의 4월에서 8월로 변경하여 적용하였는데, ‘한여름의 취업활동은 힘든 점이 많다’, ‘중소기업의 채용 개시 시기가 대기업보다 빨라 중소기업의 내정을 사퇴하는 경우가 속출하여 중소기업의 인재확보가 어렵다’, ‘이공계 학생의 경우 여름방학이 가장 많은 연구를 할 시기인데 취업활동 때문에 연구를 하기가 힘들다’ 등의 일부 대학 및 학생의 의견을 반영하여 1년 만에 방침을 전환하게 되었다. 채용선발 개시 시기를 앞당길 경우 대학교 3학년이 되면 바로 취업활동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고, 채용선발 개시 시기를 늦출 경우 채용선발 개시 시기 이전에 미리 채용을 하는 기업이 속출하여 혼란이 발생하기 때문에 예전부터 채용선발 개시 시기를 앞당기거나 늦추거나 하는 현상이 반복되어 왔던 게 사실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60569 | 취업활동을 서두르게 하거나 미리 채용하는 기업으로 혼란이 발생하게 되는 것은 뭐야 | 가능 | 채용선발 개시 시기 |
| 960570 | 미리 채용하는 기업으로 인한 혼선이 생기거나 취업활동을 서두르게 만드는 것은 뭐야 | 가능 | 채용선발 개시 시기 |
| 960571 | 취업준비를 서두르거나 미리 채용하는 기업으로 혼선을 일으키게 하는 것은 뭐야 | 가능 | 채용선발 개시 시기 |
| 960572 | 졸업준비를 서두르거나 채용시기를 늦추는 학교들로 혼선을 일으키게 하는 것은 뭐야 | 불가 | 채용선발 개시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