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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동브리프 2016년 7월호Vol14 No7 paragraph_id 2529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8070532319441
도서명
국제노동브리프 2016년 7월호Vol14 No7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이와 같은 현상을 영어로는 ‘보어아웃(bore-out)’이라고 하는데, 이는 일이 없는 상태로 인해 느끼는 신체적·정신적 무력감, 우울감, 실망감을 말한다. 노동전문가이자 경제학자인 크리스티앙 부리옹(Christian Bourion)은 보어아웃을 ‘근로계약이 존재하며, 업무활동이 없는’ 이 두 가지 상황이 상충할 때 발생하는 메커니즘이라고 설명한다. 노동법 전문가 미셸 보예(Michèle Bauer)는 법률용어상, 번아웃(burn-out) 또는 보어아웃은 존재 하지 않으며, 그것은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존엄성을 침해하는 사용자의 괴롭힘이 반복될 때를 의미하는 정신적 괴롭힘이라고 설명했다. 또 한 번아웃 또는 보어아웃이란 단어는 오늘날 인터넷상에 자주 오르내리는 용어로, 원고 측 변호사가 구두 변론상으로는 보어아웃을 사용하겠지만, 그 단어는 아직 법률상 인정받는 용어가 아니므로 서면에는 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60653 일이 없는 상태로 인해 느끼는 신체적이고 정신적인 무력감을 뜻하는 단어가 뭐야 가능 보어아웃
960654 어떤 용어가 일이 없는 상태로 인해 느끼는 신체적이고 정신적인 무력감을 의미해 가능 보어아웃
960655 어떤 용어가 일이 없어서 느끼는 육체적이고 정신적인 무력감을 일컬어 가능 보어아웃
960656 어떤 용어가 과도한 업무량 때문에 느끼는 신체적이고 정신적인 무력감을 의미하지 불가 보어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