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기업의 채용정보 공개 시기가 바뀌지 않은 상황에서 채용선발 개시 시기가 앞당겨지게 되어, 이전에 비해 필기시험이나 면접이 중복되는 현상이나, 한여름의 취업활동을 피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중소기업보다 대기업을 먼저 응모하게 되어 중소기업의 내정을 사퇴하는 사례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기업의 채용정보 공개 시기와 채용선발 개시 시기의 간격이 줄어듦에 따라, 이전에 비해 지원하는 기업을 선택하거나, 필기시험을 준비할 시 간, 그리고 엔트리 시트(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작성하는 시간 등 취업활동을 준비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오히려 줄어들었다고 할 수 있다. 일본의 인사관리 포털사이트인 HR총연이 2015년 11월에 상장 및 미상장 기업의 인사담당자에게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채용선발 개시 시기로 6월이 타당하다’고 응답한 기업은 전체의 15%에 불과한 반면, ‘4월이 타당하다’고 응답한 기업은 절반에 가까운 49%에 달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60573 | 일본에서 취업을 위해 자기소개와 이력을 기재해 작성하는 지원서가 뭐야 | 가능 | 엔트리 시트 |
| 960574 | 일본에서 취직을 위해 어떤 지원서를 자기소개와 이력을 기입해 작성하지 | 가능 | 엔트리 시트 |
| 960575 | 일본에서 자기소개와 이력을 기재해 작성하는 입사 지원서가 뭘까 | 가능 | 엔트리 시트 |
| 960576 | 대만에서 창업을 위해 어떤 지원서를 자기소개와 이력을 기입해 작성하지 | 불가 | 엔트리 시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