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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동브리프 2016년 7월호Vol14 No7 paragraph_id 2532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8070532319441
도서명
국제노동브리프 2016년 7월호Vol14 No7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다른 노동법 전문 변호사인 실반 니엘(Sylvain Niel)은 보어아웃이 오랜 관행에 따른 새로운 용어라고 말했다. 그녀에 따르면, 초과활동에 따른 직업적 피로를 가리키는 ‘번아웃’이 먼저 언급되었고, 이어 2015년부터 ‘보어아웃’이 언급되고 있다 고 한다. 번아웃과 마찬가지로 보어아웃도 프랑스에서는 직업적 질병의 새로운 용어로 아직 인정받지 못하고 있으며, 사용자 측의 의도적인 업무배제와 대기발령과 관련한 약 244개의 대법원 판결이 정신적 괴롭힘과 연관되어 다뤄졌다고 한다. 어떠한 사안이든 괴롭힘을 당한 것에 대해 증명하는 것이 가장 복잡하다. 보어아웃의 경우, 근로자에게 정말 어떤 업무도 없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면, 그는 승소할 것이다. 그러나 이때 정신적 질병을 지칭하는 법률용어는 아직 없으며, 더욱이 그 것이 일로부터 비롯되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60657 누가 보어아웃이 오랜 관행에 따른 새로운 용어라고 말했어 가능 실반 니엘
960658 보어아웃이 오랜 관행에 따른 새로운 단어라고 말한 사람이 누구니 가능 실반 니엘
960659 보어아웃이 오랜 관습에 따른 새로운 용어라고 누가 말했을까 가능 실반 니엘
960660 행아웃이 오랜 관행에 따른 새로운 단어라고 말한 사람이 누구니 불가 실반 니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