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이용자의 통행료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3월 29일 서울외곽 북부 민자고속도로, 4월 16일 서울-춘천과 수원-광명 민자고속도로 통행료를 인하하였다. 서울외곽 북부 민자고속도로는 최대 33%까지 통행료가 인하되며, 이는 정부가 민자고속도로에 대한 사업을 재구조화해 통행료를 ‘정상화’한 첫 번째 사례다. 서울-춘천 민자고속도로는 최대 16.2% 인하되어 승용차를 이용해 서울~춘천 구간을 매일 왕복 통행하는 경우 연간 약 52만 원의 통행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원-광명 민자고속도로 역시 최장거리 운행 기준 통행료 수준(승용차)은 현재 재정 고속도로 대비 1.32배에서 1.18배 수준으로 낮춰지게 되었다. 국토교통부는 “동일서비스-동일요금”을 목표로 재정고속도로와 민자고속도로의 요금 격차를 최소화하여 국민 부담을 경감하고 교통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민자고속도로에 대한 통행료 인하 로드맵을 상반기 중 마련할 계획이며, 특히 통행료가 재정고속도로보다 2배 높은 천안-논산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인하를 위한 방식을 연내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51621 | 교통의 공공성을 위해 민자 고속도로에 대한 통행료 인하 로드맵을 마련하려는 기관이 어디야 | 가능 | 국토교통부 |
| 1251622 | 민자 고속도로의 통행료 인하 청사진을 준비하여 교통의 공공성을 높일 예정인 기관이 어디니 | 가능 | 국토교통부 |
| 1251623 | 어느 기관이 민간 자본을 투자한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낮출 종합계획을 세우기로 했을까 | 가능 | 국토교통부 |
| 1251624 | 민간 자본을 투자한 공항의 이용료를 낮출 종합계획을 어느 기관이 세우기로 했지 | 불가 | 국토교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