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둘째, 행정·운송사업자 외에 이용자를 포함한 관계자의 연계 강화를 위한 안전트라이앵글을 구축하였다. 플랜 2020은 사업용자동차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행정과 운송사업자에게 지금까지 실시해 온 안전대책을 강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여행업자, 승객, 화주를 비롯한 자동차운송사업의 이용자부분에 대해서도 안전대책에 대한 협력을 요청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업용자동차는 운전자의 부주의 외에 운송계약을 체결하는 화주 및 여행업자 등에 의한 무리한 일정 설정, 긴 대기시간과 잦은 운행경로 변경 등으로 인한 운전자의 과로운전과 안전대책의 미실시 등으로도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사업자에 대한 충분한 배려가 필요하다. 또한, 이용자부분에 대해서는 안전벨트 착용을 철저히 하는 사업자를 모범사업자로 선정함으로써 사고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사업용자동차의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행정, 사업자, 이용자로 구성된 안전대책 안전트라이앵글 구축이 필요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51921 | 사업용자동차의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의 구축이 필요할까 | 가능 | 안전대책 안전트라이앵글 |
| 1051922 | 사업용자동차의 사고를 감소시키기 위해 구축이 필요한 것은 뭐지 | 가능 | 안전대책 안전트라이앵글 |
| 1051923 | 무엇을 만드는 게 사업용자동차의 사고를 줄이기 위해 필요해 | 가능 | 안전대책 안전트라이앵글 |
| 1051924 | 자율주행차의 사고를 줄이기 위해 뭘 만드는 게 필요하니 | 불가 | 안전대책 안전트라이앵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