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그러나 기존의 연구들은 첫째, 이혜련과 최보가(2002)의 연구를 제외하고는 주로 개인주의가 발달한 서양 문화에서 이루어진 것이라 집단주의, 특히 가족중심주의가 발달한 한국 문화에서 확인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연구결과의 일반화(generalizability)의 측면에서 분명한 제한점이 있다. 둘째, 어머니의 긍정적 정서표현, 아동의 정서인식명확성, 아동의 정서표현성, 그리고 아동의 사회적 유능성 변인들 중에서 일부 변인 간의 관계만 산발적으로 확인한 것이라는 점 역시 제한점이다. 예를 들어, 이혜련과 최보가(2002)의 연구에서는 어머니의 긍정적인 정서표현과 아동의 정서인식명확성 간의 관계는 살펴보았으나 그 외의 변인, 즉 아동의 정서표현성 및 사회적 유능성에 대해서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였다. 아동이 자신의 정서를 명확하게 인식하는 것과 이를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은 별개이며 이 두 측면 중 하나만을 고려해서는 아동의 정서적 경험을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24981 | 어머니의 긍정적 정서표현과 아동의 정서인식명확성 간의 관계를 살펴본 건 누구야 | 가능 | 이혜련과 최보가 |
| 924982 | 아동의 정서인식명확성과 어머니의 긍정적 정서표현 간의 관계를 누가 연구했지 | 가능 | 이혜련과 최보가 |
| 924983 | 누가 어머니의 긍정적 정서표현과 아동의 정서인식명확성 사이의 관계를 분석했어 | 가능 | 이혜련과 최보가 |
| 924984 | 아버지의 부정적 정서표현과 아동의 정서인식명확성 간의 관계를 누가 살펴봤지 | 불가 | 이혜련과 최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