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김대중 정부는 ‘사람다운 사람을 기르는 교육’이라는 비전하에 김영삼 정부에서 시작한 5.31 교육 개혁의 흐름을 계승・발전시키는 방식으로 추진되었다(이종태, 1998). 김대중 정부에서는 정보화 시대에 걸 맞춰 ICT 활용 교육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였다. 정보화를 목표로 수업 측면에서 초・중・고 전반에 걸쳐 진행되었다. 그러나 컴퓨터를 비롯한 정보화 기기 보급의 하드웨어적 측면으로 진행되어, 애초의 교실 현장에서 정보화 기기를 활용한 수업 변화라는 목표 달성엔 못 미쳤다. 학습자중심의 수업 변화를 위한 수준별 이동수업과 평가 방식의 개선을 위한 수행평가 도입은 수업과 평가의 단면적 부분과 관련되어 있다. 특히, 수준별 이동수업은 중학교와 고등학교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존의 획일화된 수업 방식에 대한 불만과 학생들 간의 능력과 수준, 흥미를 고려할 필요성이 큰 것이 추진 배경이었다(신인철 외, 2013). 중학교 의무교육 시행은 기회 균등 측면에서 중학교 학교급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학교 체제 다양화는 자율학교, 자립형사립학교 시범 운영 등 다양한 학교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고등학교의 체제 개편 작업이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58021 | 정보화 시대에 걸맞게 ICT활용 교육을 대대적으로 전개한 건 어느 정부였지 | 가능 | 김대중 정부 |
| 958022 | 어느 정부 시절에 정보화 시대에 발맞추어 ICT활용 교육을 광범위하게 전개했을까 | 가능 | 김대중 정부 |
| 958023 | 정보통신기술 활용에 대한 교육을 정보화 시대에 맞게 대대적으로 시행한 건 어느 정부일까 | 가능 | 김대중 정부 |
| 958024 | 정보화 시대에 부적절하게 전통문화 교육을 대대적으로 전개한 건 어느 정부였지 | 불가 | 김대중 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