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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남북법제 연구보고서 paragraph_id 5026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2006010923229821
도서명
2019년 남북법제 연구보고서
발행기관
법제처 기획조정관실 법제교류협력담당관실
연도
2019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개성은 1500여 년 전부터 인위적으로 삼을 심어 가꾸어온 전통을 가지고 있다. 개성지방의 특이한 토질과 수질, 고유한 기상학적 요인과 독특한 재배법, 가공방법을 통해 개성인삼은 그 어느 인삼에 비길 데 없는 약리적 효과를 보이며, 개성지구, 황해남북도, 묘향산 일대에서 가꾸어지고 있다. 북한은 현재 개성인삼을 직접 수출하기도 하지만 에센스, 인삼주사, 영양제, 인삼와인, 크림, 치약 등 수백 종류의 인삼 유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개성고려인삼을 홍보하는 ‘DPR Korea Tourism’ 홈페이지에서는 한국의 인삼이 유명하지만 개성의 토양, 수질 및 기상조건이 인삼재배에 가장 유리함을 강조하고 있으며, 개성고려인삼이 항방사능, 항암작용 등 의학적 효과가 있음을 홍보하고 있다. 개성고려인삼은 가공방법에 따라 밭에서 뽑아낸 가공되지 않은 수삼, 수삼을 물에 씻어서 햇빛에 말린 백삼, 일정한 가공・처리가 된 홍삼으로 분류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28305 1500여 년 전부터 인위적으로 삼을 심어 가꾸어온 지역은 어디야 가능 개성
928306 어느 지역이 1500여 년 전부터 인위적으로 삼을 심어 재배했지 가능 개성
928307 1500여 년 전부터 어느 지역에서 삼을 키웠니 가능 개성
928308 300여 년 전부터 어느 지역에서 삼을 키웠을까 불가 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