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둘째, 개시단계(P1)는 남북경협이 재개되어 남북교류협력지구가 정상화되고, 남북한 철도 연결사업을 추진하여 철도가 복원되는 단계이다. 남과 북이 실질적으로 공동으로 지역을 개발하고 주거를 공급하는 1단계로서, 대상 지역은 기존 북한의 개성공업지구, 금강산관광지구, 남한의 파주, 철원, 고성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 단계에서는 원활한 인적교류 및 대규모 지원 교류가 가능해진다. 남북한 철도복원은 단순한 남북한의 철도를 넘어 대륙 간 물류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개시단계를 거쳐 대륙 간 철도가 복원되면 남한의 자원이 북한지역으로 집중적으로 공급되어 철도 기반시설에 인접한 거점도시를 중심으로 주거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개시단계에서는 남북한 교류협력지구(개성공단, 금강산지구)의 정상화를 위한 인프라 공급 및 시설정비/복구가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하며, 특히 DMZ 인근에 남북한 거점도시를 개발하기 위한 남북 간 협의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개시단계에서는 남・북 접경지역(또는 북・중 접경지역을 포함)을 대상으로 하는 1단계 공동개발 및 주거공급이 본격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28501 | 대륙 간 물류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것은 뭐야 | 가능 | 남북한 철도복원 |
| 928502 | 대륙 간 물류 이동이 된다는 점에서 무엇이 크게 유의미하지 | 가능 | 남북한 철도복원 |
| 928503 | 무엇이 대륙 간 물류 이동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니 | 가능 | 남북한 철도복원 |
| 928504 | 무엇이 북한 내 도시 간 물류 이동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을까 | 불가 | 남북한 철도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