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특히 2018년 12월 국제해사기구(IMO) 해사안전위원회(Maritime Safety Committee) 제100차 회의(session)에서 북한선박의 변칙적인 항해방법이 지적되었다. 예를 들어, 선박자동식별장치(Automatic Identification System; AIS)의 작동을 의도적으로 멈추거나 조작함으로써 선박의 이동경로를 은폐시키는 행위가 그것이다. 또한 선박명과 선박 고유식별번호인 ‘IMO번호’를 의도적으로 변경함으로써 제3자에 의한 선박 판별에 혼동을 가하고 있다. 또한 선박 및 화물 문서를 조작하여 화물의 출발지와 목적지 등을 조작함으로써 원유, 정유 및 석탄 등 금지된 화물의 해상운송을 실행하고 있음이 국제해사기구(IMO) 차원에서조차 식별되고 있는 실정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28657 | IMO 해사안전위원회의 제100차 회의에서 어느 국가에서의 선박 항해방법이 지적되었는가 | 가능 | 북한 |
| 928658 | 어느 국가가 IMO 해사안전위원회의 제100차 회의에서 선박의 항해방법을 비판받았는가 | 가능 | 북한 |
| 928659 | IMO 해사안전위원회의 제100차 회의에서 선박 항해방법에 대해 어느 국가를 주목했지 | 가능 | 북한 |
| 928660 | 뮌헨안보회의에서 어느 국가를 주목했니 | 불가 | 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