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00년 6.15정상회담 이후 남북방송 교류협력사업은 이전과 달리 직접적인 접촉형태의 교류사업이 자리를 잡았으며 프로그램 교류, 방송제작 교류, 방송 시스템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확대되었다. 이때의 교류협력에서 나타난 교류의 유형 및 특징은 대략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첫째, 남북방송 교류협력사업의 북한측 사업대상자는 대부분 ‘민화협’이 담당하였으며 남한측 사업자는 대부분 지상파방송사로서 정부 기관이 아닌 민간사업자 간의 교류형태를 보였다는 점이다. 둘째, 남북방송교류협력의 내용을 보면 인적교류, 프로그램 및 제작교류 등이 주로 이루어져왔으며, 프로그램 교류는 주로 문화・역사・자연・스포츠 등의 비정치적인 프로그램 촬영과 제작 분야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셋째, 정권의 특성에 따라 교류협력의 부침이 심하고 지속성을 담보하지 못하였다. 남북언론인교류는 2003년부터 시작하여, 2005년 1,122명으로 최고를 기록하였으며, 2007년에는 289명이 방북하였으나, 2011년 이후 언론인 교류가 중단되었다(박주연, 2018).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28841 | 2000년 6월 15일 정상회담 이후 다양한 형태로 확대된 것은 뭐야 | 가능 | 남북방송 교류협력사업 |
| 928842 | 다양한 형식으로 2000년 6월 15일 정상회담 이후에 무엇이 확대됐니 | 가능 | 남북방송 교류협력사업 |
| 928843 | 무엇이 여러 가지 형태로 2000년 정상회담 이후에 크게 바뀌었지 | 가능 | 남북방송 교류협력사업 |
| 928844 | 2000년 6월 15일 정상회담 이후 무엇이 TV 방송사에서 1위 시청률을 달성했을까 | 불가 | 남북방송 교류협력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