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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과 활력의 고용시스템을 향하여 개원 30주년 기념세미나 paragraph_id 5879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4728
도서명
포용과 활력의 고용시스템을 향하여 개원 30주년 기념세미나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8
KDC 분류
행정학
문단 (context)
한국 노동시장의 성별 분절구조는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성별 임금격차가 크고 성별직종분리가 강고하다. 특히 성별 임금격차는 OECD 국가 중 가장 크다. 최근 자료인 2016년 수치를 보아도 한국의 성별 임금격차는 OECD 37개국 중 가장 크다. 선진국들은 물론 칠레, 멕시코, 터키에서보다 크다. 남녀 임금격차의 상당부분은 여성이 기업내부노동시장에서 배제되기 때문이다. 필자가 과거에 사용한 구분방식(정이환, 2013)에 따라 2010년 경활 자료로 임금노동자 중 내부노동시장에 속한 사람의 비율을 보면 남성 노동자 중에서는 39.5%, 여성노동자 중에서는 22.0%이다. 남성이 여성보다 내부노동시장에 속할 확률이 더 높은 것이다. 또한 내부노동시장에 속한 사람들 중의 남녀 비율을 보면 남성이 72.1%, 여성이 27.8%이다. 특히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기업들은 핵심 직무와 주변 직무를 구분하고 주변 직무를 비정규직으로 채우거나 외주화했는데, 주변 직무에 여성 노동자들이 대거 고용되었다(권현지· 김영미· 권혜원, 2015). 이런 점에서 한국에서의 성별 분절은 기업규모별 분절 및 고용형태별 분절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83877 성별 분절이 기업규모별 분절 및 고용형태별 분절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나라는 어디야 가능 한국
1283878 기업규모별 분절 및 고용형태별 분절이 성별 분절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나라는 어디니 가능 한국
1283879 고용형태와 기업규모별 분절이 성별 분절과 가깝게 연결된 나라는 어디지 가능 한국
1283880 성별 분절 구조의 특징이 가장 남녀평등적인 나라는 어디일까 불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