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편, 노동시장 분절의 구성과 규모와 관련한 연구는 그리 많지는 않다. Hutton(1995)이 영국 대처 보수당 지배의 결과, 영국 사회가 “30, 30, 40 사회”로 바뀌었다고 묘사한 바 있다. 30은 실업자나 비경제활동인구, 30은 고용보호나 소득보장이 되지 않는 불안정하고 한계화된 계층, 나머지 40은 혜택을 받은 계층으로 파악하였다. Yoon and Chung(2016)은 영국노동시장을 내부자 15%, 외부자 60%, 미래불안자(Future Insecure) 25%로 추정하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의 경우, 황수경(2003)에서 내부자의 가장 직접적인 지표인 대기업(공공부문 포함) 정규직을 우리나라 노동시장에서 내부자로 보고 전체 임금근로자의 21.9%로 파악하였고, 이호연· 양재진(2017)에서는 고용의 질을 나타내는 핵심지표인 임금수준(시간당임금), 사회보장정도(직장의보가입여부), 고용안정성(정규직 여부) 세 지표에서 표준화 평균값 이상인 집단을 절대적내부노동시장, 모두 표준화평균값 이하인 집단을 절대적 외부노동시장, 나머지를 중간층으로 분류하고 각각 비중이 44%-25%-31%로 분류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41813 | 황수경은 대기업 정규직을 한국 노동시장에서 누구로 봤어 | 가능 | 내부자 |
| 1141814 | 황수경은 대한민국 노동시장에서 대기업 정규직을 누구로 봤지 | 가능 | 내부자 |
| 1141815 | 한국 노동시장에서 황수경은 누구를 대기업 정규직으로 봤니 | 가능 | 내부자 |
| 1141816 | 대한민국 노동시장에서 중견기업 계약직으로 황수경은 누구를 봤을까 | 불가 | 내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