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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과 활력의 고용시스템을 향하여 개원 30주년 기념세미나 paragraph_id 5911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4728
도서명
포용과 활력의 고용시스템을 향하여 개원 30주년 기념세미나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8
KDC 분류
행정학
문단 (context)
한편, 노동시장 분절의 구성과 규모와 관련한 연구는 그리 많지는 않다. Hutton(1995)이 영국 대처 보수당 지배의 결과, 영국 사회가 “30, 30, 40 사회”로 바뀌었다고 묘사한 바 있다. 30은 실업자나 비경제활동인구, 30은 고용보호나 소득보장이 되지 않는 불안정하고 한계화된 계층, 나머지 40은 혜택을 받은 계층으로 파악하였다. Yoon and Chung(2016)은 영국노동시장을 내부자 15%, 외부자 60%, 미래불안자(Future Insecure) 25%로 추정하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의 경우, 황수경(2003)에서 내부자의 가장 직접적인 지표인 대기업(공공부문 포함) 정규직을 우리나라 노동시장에서 내부자로 보고 전체 임금근로자의 21.9%로 파악하였고, 이호연· 양재진(2017)에서는 고용의 질을 나타내는 핵심지표인 임금수준(시간당임금), 사회보장정도(직장의보가입여부), 고용안정성(정규직 여부) 세 지표에서 표준화 평균값 이상인 집단을 절대적내부노동시장, 모두 표준화평균값 이하인 집단을 절대적 외부노동시장, 나머지를 중간층으로 분류하고 각각 비중이 44%-25%-31%로 분류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41813 황수경은 대기업 정규직을 한국 노동시장에서 누구로 봤어 가능 내부자
1141814 황수경은 대한민국 노동시장에서 대기업 정규직을 누구로 봤지 가능 내부자
1141815 한국 노동시장에서 황수경은 누구를 대기업 정규직으로 봤니 가능 내부자
1141816 대한민국 노동시장에서 중견기업 계약직으로 황수경은 누구를 봤을까 불가 내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