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승렬 외(2009)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원스톱 서비스 센터(one-stop service center)의 설치를 제안한 적이 있다. 창업, 경영자금 조달, 컨설팅, 전․폐업, 전직 서비스 등 여러 지원서비스가 자영업자에게 필요함에도 당시에는 이러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전담 조직이 없었기 때문이다. 현재는 종소벤처기업부 산하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어느 정도 이 기능을 맡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이 센터의 핵심은 상담인력이다. 이른바 코디네이터(coordinator)라 하겠다. 창업을 생각하는 잠재적 자영업자, 성장 단계의 자영업자, 사양길에 접어든 자영업자 등 자영업자가 어떠한 상황에 있든 그들에게 적절한 상담을 통하여 현재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폐업․전직을 도울 수 있는 지원체계가 상담인력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는 상담전문가 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지역 자치단체,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지역신용보증기금 등과 가지는 협업도 반드시 필요하다. 일종의 집단대응체계의 수립도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41869 | 이승렬은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무엇의 설치를 제안했지 | 가능 | 원스톱 서비스 센터 |
| 1141870 | 자영업자를 상대로 하는 무엇의 설립을 이승렬이 제의했을까 | 가능 | 원스톱 서비스 센터 |
| 1141871 |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무엇을 만들자는 의견을 이승렬이 내놓았니 | 가능 | 원스톱 서비스 센터 |
| 1141872 | 공무원을 상대로 하는 무엇의 설립을 이승렬이 발표했어 | 불가 | 원스톱 서비스 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