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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과 활력의 고용시스템을 향하여 개원 30주년 기념세미나 paragraph_id 5951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4728
도서명
포용과 활력의 고용시스템을 향하여 개원 30주년 기념세미나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8
KDC 분류
행정학
문단 (context)
산재보험은 이른바 ‘중소기업사업주’라 하여 사업주이기도 하면서 사실은 노동자에 가깝게 일하는 자영업자가 특례로 가입할 수 있게 되어있다. 문제는 산재보험 성립 신고가 되어있는 사업주여야 하므로 노동자를 1명이라도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라야 한다. 이 때문에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산재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 근로복지공단 사이트에서 2016년 12월 말 현재 중소기업사업주가 19,886명이 가입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수치가 확인하고 있듯이 소득 상실, 건강 악화, 재해 등의 각종 위험을 스스로 떠안아야 하는 자영업자는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에 있음이 확인된다. 먼저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에게도 재해가 초래하는 위험을 회피할 수 있도록 산재보험 가입을 허용하고, 고용보험 가입률을 높여야 한다. 장기적으로는 모든 자영업자가 사회보험에 가입하도록 하는 체계를 갖추어야 할 것이다. 최근 사회안전망개선위원회(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체결한 ‘취약계층의 소득 보장 및 사회서비스 강화를 위한 합의문’에서 폐업을 한 영세자영업자가 구직활동을 하는 조건으로 일정기간의 소득을 지원하는 정책을 마련하도록 하는 구절을 포함한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91173 근로복지공단 사이트에 2016년 12월 말 중소기업사업주가 몇 명 가입하고 있어 가능 19,886명
1291174 2016년 12월 말 중소기업사업주가 근로복지공단 사이트에 등록한 건 몇 명이야 가능 19,886명
1291175 2016년 12월 말 근로복지공단 사이트의 회원이 된 중소기업사업주는 몇 명이지 가능 19,886명
1291176 2015년 12월 말 근로복지공단 사이트의 회원이 된 중소기업사업주는 몇 명일까 불가 19,88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