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중노동시장 개념을 사용하면서 좀 더 다층적 구분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중노동시장론의 시각에 선다고 해서 반드시 노동시장이 1차와 2차라는 두 범주로 양극화된다고 보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Ryan, 1981). 내부노동시장론과 분절노동시장론의 선구자인 피오르도 1차노동시장을 다시 상층과 하층으로 나누어 봐야 한다고 말했다 (Piore, 1975). 1차 노동시장에서 기업내부노동시장과 직종노동시장을 구분하는 것도 널리 사용되는 방법이다(Doeringer and Piore, 1971; Althauser & Kalleberg, 1981; 틸리· 틸리, 2006). 그러나 아무래도 2중노동시장론은 두 범주로의 구분을 중시한다. 여기서 이중노동시장론의 두 유형을 나누어 볼 필요가 있다. 고전적 이중노동시장론은 도린저와 피오르에 의해 개척된 1970년대의 이론이다(Doeringer and Piore, 1971). 이들의 기본 관심은 ‘왜―일반적 시장 외에―내부노동시장이 존재하는가’였다. 이 문제에 대한 이들의 답변은 일종의 제도주의 시장론이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41709 | 1차 노동시장을 다시 상층과 하층으로 나누어 봐야 한다고 누가 말했지 | 가능 | 피오르 |
| 1141710 | 누가 1차 노동시장을 다시 상층과 하층으로 구분해야 한다고 이야기했어 | 가능 | 피오르 |
| 1141711 | 누가 1차 노동시장을 상층과 하층으로 나누어 보자고 했니 | 가능 | 피오르 |
| 1141712 | 내부와 외부로 2차 유통시장을 구분해야 한다고 누가 주장했을까 | 불가 | 피오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