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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과 활력의 고용시스템을 향하여 개원 30주년 기념세미나 paragraph_id 5985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4728
도서명
포용과 활력의 고용시스템을 향하여 개원 30주년 기념세미나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8
KDC 분류
행정학
문단 (context)
독일은 ‘4차 산업혁명’을 ‘4.0’이라는 숫자로 대신하고 있다. 사실 노동력 의존도가 높은 현실의 자영업은 ‘자영업 1.0’이나 잘해야 ‘자영업 2.0’이라 하는 것이 어울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최근 자영업 1.0에도 ‘배달앱’이 등장하는 등 자영업 3.0도 존재한다.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가정주부도 자영업 3.0에 속하지 않을까? 우버(Uber)택시 운전자도 이에 해당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은 자영업의 모습을 어떻게 바꾸어 나갈지? 플랫폼 경제의 발달은 자영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아울러 프리랜서(freelance)의 시대를 맞이하게 될지도 모른다. 프리랜서의 시대가 도래한다면, 사업주라는 개념도 노동자라는 개념도 모호해질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정부의 지원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기에 앞서 자영업이 어떻게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고, 이 흐름에 휩쓸려가기보다 파도에 잘 올라탈 수 있을지를 고민하여야 한다. 우리도 ‘자영업 4.0’을 고민하여야 할 시기이다. 이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41889 누구의 시대가 도래한다면 사업주라는 개념도 노동자라는 개념도 모호해져 가능 프리랜서
1141890 사업주라는 개념도 노동자라는 개념도 애매해지는 것은 누구의 시대가 도래해서야 가능 프리랜서
1141891 사업의 주체와 근로자라는 의미가 누구에 의해서 희미해질까 가능 프리랜서
1141892 사업주라는 개념도 근로자라는 개념도 명확해지는 것은 누구의 시대가 도래해서니 불가 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