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읽기 관련 기능, 태도, 흥미, 습관, 행동과 같은 요인들은 읽기 성취와 유의한 관련을 맺는 변인들로 알려져 있다. PISA 2000의 결과에 따르면, 읽기 성취와 읽기 참여도(태도나 흥미, 실천으로 설명되는) 간의 상관은 사회경제적 지위와 읽기 성취 간의 상관 수준을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OECD, 2002). 따라서 읽기 참여도를 구성하는 읽기 동기나 태도, 행동적 요소는 명백히 읽기 성취와 유관한 변인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읽기 성취 발달과 유관한 읽기 소양의 발달은 지식과 기능의 발달에 제한되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읽기 발달에는 동기나 태도, 행동 등이 고르게 포함된다. 이와 같은 읽기 행동과 동기를 설명하는 PISA의 읽기 주요 변인은 읽기 참여도이다. 읽기 참여 개념의 근간은 자기 결정 이론(self-determination theory)에 근거한다(Ryan & Deci, 2000). PISA 2009에서 정의하고 있는 개인적 읽기 참여도는 “학생들의 읽기에서 드러나는 동기적 속성과 행동적 특징”을 통해 드러난다. 개인적 읽기 참여도에 대한 실험적 연구들에 제시된 주요 구인들은 흥미, 지각된 자율성과 사회적 상호작용 등을 포함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43513 | 2000년에 읽기 참여 개념의 근간이 자기 결정 이론에 근거한다고 주장한 사람들은 누구야 | 가능 | Ryan & Deci |
| 1143514 | 읽기 참여 개념의 근간이 자기 결정 이론에 근거한다고 2000년에 발표한 사람들은 누구니 | 가능 | Ryan & Deci |
| 1143515 | 어떤 사람이 읽기 참여 개념을 2000년에 정의했지 | 불가 | Ryan & Deci |
| 1143516 | 누가 2010년에 쓰기 참여 개념의 근간이 자기 결정 이론에 근거한다고 주장했을까 | 불가 | Ryan & Dec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