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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학을 활용한 형사사법의 선진화 방안Ⅴ paragraph_id 726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2121118592631
도서명
법과학을 활용한 형사사법의 선진화 방안Ⅴ
발행기관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도
2014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생체인식기술은 실종아동 등을 찾는데 이용되기도 한다. 그 대표적인 용례가 실종아동 사전등록제도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지문 사전등록제란 “어린이 등이 실종되었을 때를 대비해 미리 경찰에 지문과 얼굴사진, 기타 신상정보를 등록하고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보다 신속히 확인하는 제도”를 의미한다. 기본적으로 사전등록 대상은 만 18세 미만 어린이나 지적 ․ 자폐성 ․ 정신 장애인과 치매환자 중 보호자가 등록을 원하는 사람이다. 사전등록을 하면 신속한 신원 확인을 통해 보호자를 찾아줄 수 있어 보호자 및 경찰의 부담 경감과 경찰의 업무 효율 증가에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18세 이상의 지적 장애인 및 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비록 주민등록상 이미 지문이 등록되어 있지만 따로 채취, 송부, 감식 등의 절차가 진행되기 때문에 일주일가량이 소요된다고 한다. 사전등록을 위해서는 가까운 경찰서 여성청소년계 또는 지구대 ․ 파출소에서 등록을 하면 되는데, 사전등록 신청서와 함께 지문 등록을 하면 된다. 또는 안전 Dream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인 안전 Dream을 이용할 수 있는데 다만 이 경우에도 지문 등록을 원한다면 지구대 등 경찰서를 직접 방문하여야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77377 어린이 등이 실종되었을 때를 대비해 미리 경찰에 지문 등을 등록하는 제도는 뭐야 가능 지문 사전등록제
977378 경찰에 미리 지문 등을 등록해 어린이 등의 실종에 대처하는 것은 무슨 제도니 가능 지문 사전등록제
977379 지문을 경찰에 미리 입력해 어린이 등의 실종에 대비하는 제도는 뭐지 가능 지문 사전등록제
977380 어린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초등학교에서 무료로 급식하는 제도는 뭘까 불가 지문 사전등록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