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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학을 활용한 형사사법의 선진화 방안Ⅴ paragraph_id 7276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2121118592631
도서명
법과학을 활용한 형사사법의 선진화 방안Ⅴ
발행기관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도
2014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특히 사전등록제는 실종된 가족을 찾는 시간을 크게 줄여줬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사전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 보호자를 찾는 데 평균 24분이 걸린 반면, 사전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실종 어린이 등이 보호자를 찾는 데 걸린 시간은 평균 86.6시간이었다고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사전등록에서 사용되는 자료를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등록된 정보는 경찰청 별도의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 관리되며, 구축 시부터 시스템 보안이나 암호화 등 보안정책을 통해 유출 위험을 줄이고 있다. 또한 그 사용에 있어서도 실종아동법 등에 따라 실종 어린이 등을 찾기 위한 목적 외로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으며, 일반수사 등을 위해서도 사용할 수 없고, 지문 자체도 암호화되어 있어 임의적인 접근이 불가능하다. 만일 그런 사용방법에 어긋나게 사용할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그리고 아동의 연령이 18세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폐기되며, 보호자가 폐기를 요청하는 경우에도 즉시 폐기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77381 실종된 가족을 찾는 시간을 크게 줄여 호응을 얻는 제도가 무엇인가 가능 사전등록제
977382 무슨 제도가 행방불명된 가족을 찾는 시간을 크게 줄여 호응을 얻는가 가능 사전등록제
977383 실종된 가족을 찾는 시간을 무슨 제도가 줄여주니 가능 사전등록제
977384 친구가 실종된 경우 찾는 시간을 줄여주는 제도가 뭐야 불가 사전등록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