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지문은 생체정보 가운데 상당히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왔다고 할 수 있다. 개인식별을 위해 사용하고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고대 중국뿐 아니라 이집트나 메소포타미아 유적지 등에서도 지문 등을 사용한 흔적이 나타나고 있으며, 개인식별을 위해 지문이 사용된 것은 스코틀랜드 출신인 Henry Fauld 박사가 1874년 일본에 선교 및 의료봉사 활동을 하던 도중에 도공들이 도자기에 자신의 작품임을 증명하기 위해 지문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연구를 시작하면서부터라고 알려져 있다. 이 후, 영국의 William Herschel 경이 1880년 10월 28일 Nature지에 지문의 항상성(persistency)에 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고, 그 후에도 지문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들이 수행되면서 지문을 개인식별 수단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그보다 좀 더 현대로 와서 지문이 더욱 정교한 개인식별수단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에 들어오면서라고 할 수 있다. 1975년에 들어오면서 FBI는 자동 분류기 및 특징사항(minutiae) 추출 기술을 위한 지문 스캐너 개발에 자금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303497 | 일본에서 도공들이 도자기에 자신의 작품임을 증명하기 위해 사용한 것은 무엇인가 | 가능 | 지문 |
| 1303498 | 도공들은 일본에서 자신의 작품임을 입증하기 위해 무엇을 도자기에 사용했을까 | 가능 | 지문 |
| 1303499 | 일본의 도공들은 자신의 작품임을 알리기 위해 도자기에 무엇을 이용했지 | 가능 | 지문 |
| 1303500 | 중국의 도공들은 무엇을 이용해 도자기를 만들었니 | 불가 | 지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