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법과학을 활용한 형사사법의 선진화 방안Ⅴ paragraph_id 7330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2121118592631
도서명
법과학을 활용한 형사사법의 선진화 방안Ⅴ
발행기관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도
2014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역사적으로 보면 장문인식은 글자를 쓸 수 없었던 문맹자들을 구분하게 하는 수단으로 사용되었는데, 자신의 이름을 쓸 수 없었던 문맹자들이 장문을 통해 자신을 다른 사람과 구분하였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과거 문서에 손을 대고 그 모양을 그려서 식별성을 나타내기도 했는데, 서구에서도 문맹자들은 계약서 뒷면에 잉크를 묻힌 손자국을 찍고, 그 손자국이 신원확인을 위한 징표로 사용되었다. 대표적인 예로, 1858년 인도에서 문관으로 일하던 William Herschel 경은 임금지급일이 돌아올 때 고용인이라고 주장할지 모를 사람과 고용인을 구분하기 위해 일꾼 각각의 계약서 뒷면에 손바닥 자국을 기록하였는데, 이것은 최초로 기록된 신원확인 목적의 장문채취라고 할 수 있으며, 그 이후에도 장문은 개인식별을 위해 사용되었다. 그러나 장문인식이 자동화되는 것은 몇몇 기술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지문에 비 해 뒤처지게 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77333 서구에서 문맹자들은 계약서 뒷면에 무엇을 묻힌 손자국을 찍었어 가능 잉크
977334 서구에서 문맹자들은 무엇을 묻힌 손자국을 계약서 후면에 찍었지 가능 잉크
977335 서구에서 문맹자들이 계약서 뒷면에 손자국 찍을 때 손에 바른 게 뭘까 가능 잉크
977336 동양에서 문맹자들은 무엇을 묻힌 입술자국을 계약서 앞면에 찍었지 불가 잉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