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생체정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생체정보와 관련해서 사용되고 있는 용어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우선 생체인식기술은 사실 거부감이 있을 수 있다. 자신의 신체에 있는 정보를 객관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생체인식에 있어 사용자 수용성은 매우 중요하다. 수용성(Rezeptivitat)이란 현상학적으로 수동성과도 관련이 있으며 “다른 것으로부터 무언가를 받아들이는 것, 예를 들면 마음이 외계로부터 촉발을 통해 자극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사용자 수용성이란 지문이나 장문, 홍채 등과 같은 생체정보를 수집하는 것에 대해 사용자가 얼마나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의미한다. 따라서 수용성이 높으면 해당 기술을 사용함에 있어 사용자의 저항감을 줄일 수 있게 된다. 생체인식시스템은 대개 서버에 저장되어 있는 원자료와 센서에 의해 수집되는 자료의 정합을 통해 본인 여부를 판별하게 된다. 이때, 시스템에 의해 본인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아니라고 거부되는 경우를 본인거부율(또는 오거절률: FRR, false reject rate)이라고 하고, 타인임에도 불구하고 시스템이 본인이라고 판별하는 경우를 타인수용률(또는 오승인률: FAR, false acceptance rate)이라고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77233 | 무엇은 자신의 신체에 있는 정보를 객관화시키는 것이니 | 가능 | 생체인식기술 |
| 977234 | 자신의 몸에 있는 정보를 객관화하는 것은 뭐야 | 가능 | 생체인식기술 |
| 977235 | 자신의 몸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객관화시킨 것은 뭘까 | 가능 | 생체인식기술 |
| 977236 | 신체의 정보를 주관화하는 것은 뭘까 | 불가 | 생체인식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