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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학을 활용한 형사사법의 선진화 방안Ⅴ paragraph_id 742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2121118592631
도서명
법과학을 활용한 형사사법의 선진화 방안Ⅴ
발행기관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도
2014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개인정보는 흔히 ‘프라이버시(privacy)’ 개념과 현실적으로 혼용하거나 하나를 채택하여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프라이버시는 미국에서 1888년에 토마스 쿨리(Thomas Cooly) 판사에 의해 “인간의 신체에 대한 권리는 완전한 불가침의 권리, 즉 혼자 있을 수 있는 권리(the right to be let alone)이다”라고 함으로써 처음으로 정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후 1890년에 워렌과 브렌다이스(S. D. Warren & L. D. Brandeis)는 문명이 발달함으로써 인간의 생활이 매우 복잡하게 되었기 때문에, 세계로부터 ‘도피’할 수 있는 어떤 것이 필요하다고 역설하고서 프라이버시를 “혼자 있을 수 있는 개인의 일반적인 권리(the more general right of individual to be let alone)”라고 규정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프라이버시의 침해는 ① 개인이 혼자 있는 것을 간섭하는 것, ②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은 개인의 사적인 사실을 공개하는 것, ③ 공중에게 개인에 대한 잘못된 인상을 주는 것, ④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타인의 이름이나 초상을 이용하는 것 등의 경우로 이해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77113 타인의 이름이나 초상으로 이익을 얻을 목적의 행위를 하면 어떤 권리가 침해되니 가능 프라이버시
977114 이익을 취할 의도로 타인의 이름이나 초상을 이용하면 어떤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지 가능 프라이버시
977115 영리적으로 다른 사람의 초상이나 이름을 사용하는 행위는 무엇의 침해를 발생시키니 가능 프라이버시
977116 본인의 이름이나 초상을 영리를 취할 의도로 이용하는 것이 어떤 권리를 보장하니 불가 프라이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