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자유학기제의 운영원리로서 체험 인프라 구축을 위한 중앙・지역, 정부・민간자원과의 유기적인 연계 또한 강조된다. 자유학기제가 2016년에는 중학교 전체로 확대되기 때문에 협업체제 구축은 필수적 사항이다. 자유학기제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학생들의 폭넓은 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는 일이므로 이는 학교 내 활동뿐만 아니라 학교 밖의 다양한 경험을 전제로 한다. 현재 범부처 차원에서 학교와 사회의 연계를 위한 폭넓은 협업체제 구축이 추진되고 있긴 하다. 현재 구축되고 있는 협업체제 중 하나는 중앙정부와 시・도 교육청, 교육지원청, 학교차원으로 이어지는 정부기관의 네트워크이다. 그러나 정부기관의 네트워크를 넘어서서 지역사회 자원에까지 확대되는 협업체제 구축이 필요하다. 즉, 학생 체험 활동이 다양하고 풍부하게 제공될 수 있기 위해서는 학부모나 지역사회 인사를 통해 지역의 민간자원이 체험처로서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 이를 가능하기 위해서는 지역 민간 자원들이 적극적으로 교육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안을 고민해볼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58129 | 자유학기제가 언제 중학교 전체로 확대되니 | 가능 | 2016년 |
| 958130 | 몇 년도에 자유학기제가 중학교 전체로 확장될까 | 가능 | 2016년 |
| 958131 | 자유학기제가 중학교 전체로 넓히는 건 몇 년도부터야 | 가능 | 2016년 |
| 958132 | 자유학기제가 고등학교 전체로 몇 년도부터 축소되지 | 불가 | 201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