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게임심의제 전환의 조건과 문화정책적 의의에 대한 고찰 paragraph_id 861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609010613384571
도서명
게임심의제 전환의 조건과 문화정책적 의의에 대한 고찰
발행기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도
2012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국내 게임물 심의제도의 또 하나 내용적 특성은 심의 프로세스의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다. 국내에서 대중에게 공개되는 모든 게임물은 반드시 등급심사를 받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하는 모든 게임물은 시장에 유통하기 이전에 등급심사기관에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게임물은 관련 전문인력이 실제 게임을 해보고 내용을 확인한 후 전체 위원회 회의에서 최종 등급을 결정한다. 이렇게 직접 게임물의 내용을 일일이 확인하는 등급심사 프로세스는 음비게법에 근거한 영등위 시절과 현행 게임법에 근거한 게임물등급위원회에서도 일관되게 적용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현행 국내 심의 프로세스는 많은 시간과 인력 소요가 필요한 방식으로 고비용의 성격을 띤다. 법정 등급심의제도는 국가가 해당 콘텐츠의 이용과 접근성에 대해 일종의 인증적 성격을 갖는다. 해외의 자율등급제에서 하고 있는 심의 프로세스는 기본적으로 업체에서 해당 게임물의 내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제공된 정보에 근거하여 심의가 진행된다. ESRB에서는 소수위원들만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직종의 사람이 심사위원 풀로 운영하고, PEGI에서는 게임의 내용에 대한 구조화되어 있는 체크리스트를 제출하고, 이를 근거로 별도 조직에서 등급심의를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56685 한국에서 대중에게 공개되는 모든 게임이 반드시 받아야 하는 것은 뭐야 가능 등급심사
956686 대중에게 공개되는 모든 게임이 한국에서 꼭 받아야 하는 것은 뭐지 가능 등급심사
956687 뭐가 한국에서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모든 게임이 반드시 받아야 하는 걸까 가능 등급심사
956688 개인적 창작물이 한국에서 유통되지 않더라도 반드시 받아야 하는 것은 뭐니 불가 등급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