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브리즈번의 시범 사업에서 콴타스항공을 이용해 브리즈번을 떠나 홍콩, 싱가포르, 도쿄 나리타로 향하는 승객들은 콴타스항공의 앱(app)에 그들의 얼굴 사진과 여권정보를 저장한 후 항공기 탑승과 항공사 라운지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해당 승객이 보딩게이트 또는 항공사 라운지에 입장할 때에 승객이 저장한 사진과 승객의 얼굴이 자동 대조되기 때문에 승객들은 공항 프로세스의 여러 지점들에서 더 이상 보딩패스나 여권을 반복으로 제시할 필요가 없었다. 시범 사업은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안드로이드 기기를 통해서만 참여가 가능하였다. 12월 초 시범 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SITA 등은 그 결과를 검토하여 향후의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 SITA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인 수메시 파텔(Sumesh Patel)은 “콴타스항공 이용객들의 귀중한 피드백은 미래 생체인식 테크놀로지 시행을 구상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33737 | 수메시 파텔은 누구의 피드백이 생체인식 테크놀로지 시행을 구상하는 기반이 된다고 했어 | 가능 | 콴타스항공 이용객 |
| 1133738 | 누구의 피드백이 생체인식 테크놀로지 시행을 구상하는 기초가 된다고 수메시 파텔이 말했니 | 가능 | 콴타스항공 이용객 |
| 1133739 | 수메시 파텔은 생체인식 테크놀로지를 구상하는 바탕이 누구의 의견이라고 했지 | 가능 | 콴타스항공 이용객 |
| 1133740 | 오바마는 누구의 피드백이 생체인식 테크놀로지 연구 자료의 기반이 된다고 했는가 | 불가 | 콴타스항공 이용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