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브리즈번공항에서의 시범 사업은 생체인식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여행 문서 및 물리적인 보딩패스 사용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여러 사례들 중 하나이다. 생체정보를 이용하는 ‘싱글 시큐어 토큰(single secure token)’과 같은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활용하면 공항은 한정된 터미널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카메라를 통해 얼굴이미지를 캡쳐하기 때문에 승객은 항공기에 보다 편리하게 탑승할 수 있으며 다른 항공기에 잘못 탑승할 염려도 없다. 현재 브리즈번공항에서의 시범 사업은 입국심사까지는 확대되지 않았다. 그러나 파텔은 입국심사의 완전 자동화 및 디지털화를 위하여 호주 정부와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한편 최근 호주 정부는 출입국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위해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예로 2017년 7월에 호주 정부는 호주의 공항에서 해외로 출국할 때 작성해야 했던 녹색의 출국승객카드(Green Outgoing Passenger Card, OPC)를 폐지하였다. 이에 더하여 입국 승객을 위한 오렌지색의 입국신고서(incoming passenger card)를 다른 것으로 대체하거나 디지털화 하겠다는 뜻도 밝힌 상황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70497 | 호주는 공항에서 해외로 출국할 때 무엇을 작성해야 했니 | 가능 | 녹색의 출국승객카드 |
| 1170498 | 공항에서 해외로 출국할 때 호주는 무엇을 기록해야 했어 | 가능 | 녹색의 출국승객카드 |
| 1170499 | 호주는 무엇을 공항에서 해외로 출국할 때 작성해야 했는가 | 가능 | 녹색의 출국승객카드 |
| 1170500 | 미국은 공항에서 해외로 출국할 때 무엇을 작성해야 했니 | 불가 | 녹색의 출국승객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