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종합안전체험관이 약 150개소 설치된 일본의 방재관과 한국 종합안전체험관의 공간구성을 비교하여 공간구성의 개선방안을 제시한 한호・김정범(2014)의 연구결과를 보면, 양국 모두 체험중심의 공간을 구성하고 있으나 일본의 경우 재해를 경험하는 것을 넘어서 재해발생 시 대책 방법을 익히기 위한 시뮬레이터, 모형, 4D영상 등을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화재 피난체험의 경우 국내 체험관은 복도형태의 대피공간만을 조성하고 있지만, 일본 방재관은 베란다를 통한 탈출(혼죠방재관), 호텔화재 시 탈출(교토시민방재센터) 등 체험관마다 지역 특성을 고려한 현실적이고 다양한 체험공간을 구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국내 종합안전체험관의 경우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부적합한 공간구성이 많아 학생의 안전의식 또는 성장 단계별 안전교육을 할 수 있는 체험공간의 조성이 필요함을 제시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38669 | 체험관마다 지역 특성을 고려한 현실적이고 다양한 체험공간은 어디야 | 가능 | 일본 방재관 |
| 938670 | 어디서 지역 특성을 고려한 실질적이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 가능 | 일본 방재관 |
| 938671 | 불이 났을 때 피난하는 경우로 다양한 체험공간을 구성하고 있는 곳이 어디지 | 가능 | 일본 방재관 |
| 938672 | 지진 피난체험의 경우 어디에 조성되어 있니 | 불가 | 일본 방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