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청소년 지역사회 참여 활동의 운영 방식과 관련하여 제기되는 지적 가운데, 참여 활동은 그 특성 상 청소년이 중심이 되도록 운영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참여 활동도 여타 청소년 활동처럼 ‘프로그램화(programmed)’되어 활동의 내용이 ‘참여’의 요소를 담고 있을 뿐, 청소년들은 여느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단지 참가자로 참가하는 데 그치고, 청소년의 의견이나 주장이 반영될 여지가 별로 없다는 우려가 있다. 이에 여기에서는 이 같은 일각의 비판을 확인해보기 위해, 최근에 경험한 지역사회 참여 활동 과정에서 ‘어른들이 정해놓은 대로 참여 활동을 진행해야 해서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어려웠는지’여부를 조사해 보았다. 그 결과, 전체 응답자 가운데 25.7%가 ‘어려웠다(매우 그렇다 10.2%+그렇다 15.5%)’는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조사에 응한 청소년 4명 중 1명은 참여 활동 과정에서 어른들이 정해놓은 대로 해야 하는 운영 방식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08825 | 청소년의 의견이나 주장이 반영될 여지가 별로 없다는 우려를 받은 활동은 뭐야 | 가능 | 청소년 지역사회 참여 활동 |
| 1008826 | 어떤 활동이 청소년의 의견이나 주장이 반영될 여지가 그다지 없다는 우려를 받는가 | 가능 | 청소년 지역사회 참여 활동 |
| 1008827 | 청소년의 주장이 반영될 여지가 별로 없다는 걱정을 어떤 활동이 받았어 | 가능 | 청소년 지역사회 참여 활동 |
| 1008828 | 노인의 의견이나 주장이 반영될 여지가 별로 없다는 우려를 받은 활동은 뭐일까 | 불가 | 청소년 지역사회 참여 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