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다음으로,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참여분야」를 확대 운영할 것을 제안한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 사업은 중앙정부가 추진하는 청소년 참여 정책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참여기구가 아닌 일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사회 참여 사업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의의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에 대해서는 기획 의도와 취지는 좋지만, 운영 방식과 관련하여 이미 지나치게 정형화 되고 프로그램화(programmed) 되어 있어서, 청소년들이 주도성을 발휘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 같은 운영상의 문제점은 앞서 제안한 컨설팅을 통해 최소화하는 것을 전제로 하여, 사업 자체는 확대해나갈 필요가 있음을 제안한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수년 사이에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참여분야」 사업 규모가 감소한 것으로 확인된다. 2014년~2015년에는 각각 70개 팀이 선정되어 지원을 받았으나 2016~2017년에는 각각 50개 팀이 지원을 받았다(여성가족부, 2016c;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2017.3.3. 참조). 이는 지원팀(수)을 기준으로, 이전 대비 약 1/4이 줄어든 것이다. 따라서 향후 예산 확충을 통해 사업 규모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08949 | 기획 의도와 취지는 좋지만 운영 방식이 지나치게 정형화되고 프로그램화된 사업이 무엇이야 | 가능 |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참여분야 |
| 1008950 | 기획 의도와 취지는 가치있지만 운영 방식이 과도하게 프로그램화되고 정형화된 사업이 무엇이지 | 가능 |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참여분야 |
| 1008951 | 어떤 사업이 기획 의도와 취지는 훌륭하지만 운영 방식이 너무 정형화되고 프로그램화 돼버렸어 | 가능 |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참여분야 |
| 1008952 | 기획 의도와 취지도 좋지 않고 운영 방식이 지나치게 형식화되고 정체된 사업이 무엇인가 | 불가 |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참여분야 |